사랑스런 그녀의 행복한 집

Lovely Life, Lovely who?

따뜻함이 좋아집니다.

일상으로의여행

사진을~끄~응

싸장 2009. 2. 3. 10:11

저번에 카메라 포멧하느라 가로수길 가을날 멋지게 찍은거 다 날리고..

그다음 나름 또 열심히 찍었는데 컴 usb단자가 말을 안듣는다..

산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..

무지 속상하네..

누구 아는 사람 없수~